[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정우가 에디케이가 선정한 라이징스타로 선정돼 6월호 화보를 함께 했다.
화보속 한정우는 순수함과 달콤한 미소로 여심 요동치는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화보 속 한정우의 훤칠한 키는 물론 권투, 수영 등의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매는 흰 티셔츠, 가디건, 니트, 청자켓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기에 완벽했다.
또 안개꽃을 들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을 땐 여심을 한숨에 녹이는 스위트 가이로 장난감 월이의 표정을 따라하는 모습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꾸러기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정우는 "배우로서 '나의 내면을 잘 아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 상황에 처하면 어떨까? 하는 스스로의 감정을 파악하다보면 역할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연스레 내 감정이 이입되며 더욱 풍성한 감성과 액션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정우는 이번 촬영에서 여성스태프들의 저장욕구를 부르며 남친짤을 대방출했다는 후문이다. 한정우의 매력적인 화보는 5월 31일부터 새롭게 개편된 에디케이 디지털 매거진으로 볼수 있으며 에디케이(ADDY K)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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