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도미니크 솔란케(20)가 첼시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다.
리버풀은 3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 구단은 잉글랜드 청소년 국가대표 솔란케와 이번 여름 계약에 합의했다'발표했다. '현 소속팀인 첼시와 19세 스트라이커 솔란케의 이적에 합의했다. 솔란케는 7월 1일 이적 계약을 완료해 우리 팀에서 뛰게 된다'고 덧붙였다.
솔란케는 잉글랜드가 기대하는 유망주로 2014년 10월 유럽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통해 시니어 경력을 시작했다. U-16 대표팀부터 현재 20세 이하, 21세 이하 대표팀까지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치며 성장세를 증명했다. 리버풀은 '솔란케는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20세 이하 월드컵에서도 3경기 모두 공격수로 출전해 1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16강행에 기여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