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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의 주인, 마스터 역의 코바야시 카오루는 "관객이 어떻게 봐주셨을지 기대가 된다. 이번 이야기도 이전보다 조금 더 진화된 깊고 진한 이야기가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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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심야식당' 시리즈는 드라마가 40여편, 영화는 2편이 나왔다. 이정도로 오래 시리지를 이어가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른 작품과 '심야식당' 시리즈는 조금 다른 의미의 작푼이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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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심야식당2'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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