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원관은 지난 2월 새롭게 시작한 '살림남2'에 합류하여 때로는 철없는 모습으로 때로는 듬직한 모습으로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프로그램 조기 안착에 기여했다. 80~90년대 최고 인기 그룹 소방차의 리더이자 시대를 앞서가던 젊은 댄스가수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혀 있는 정원관이 아빠이자 남편으로 보여주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지난 2월 '살림남2'에 합류할 당시만 해도 집안 살림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 이었던 정원관은 한 회씩 방송이 늘어갈 때마다 살림솜씨도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지난 31일 방송에서는 꼼꼼하게 아이 놀이방 청소를 하고 화장실 청소에 저녁까지 차리는 등 놀라운 변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살림남2' 제작진은 "어려운 시기에 합류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분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내 시즌2의 성공적 안착에 기여해주신 정원관씨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