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원관은 지난 2월 새롭게 시작한 '살림남2'에 합류하여 때로는 철없는 모습으로 때로는 듬직한 모습으로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프로그램 조기 안착에 기여했다. 80~90년대 최고 인기 그룹 소방차의 리더이자 시대를 앞서가던 젊은 댄스가수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혀 있는 정원관이 아빠이자 남편으로 보여주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지난 2월 '살림남2'에 합류할 당시만 해도 집안 살림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 이었던 정원관은 한 회씩 방송이 늘어갈 때마다 살림솜씨도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지난 31일 방송에서는 꼼꼼하게 아이 놀이방 청소를 하고 화장실 청소에 저녁까지 차리는 등 놀라운 변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살림남2' 제작진은 "어려운 시기에 합류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분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내 시즌2의 성공적 안착에 기여해주신 정원관씨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