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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퀸트로피'(5세·레이팅99)는 전형적인 중, 단거리형 경주마로, 총 6회 출전한 1400m 경주에서 우승 3번, 준우승 2번을 기록했다. 순발력과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어 선행, 선입, 추입 등의 작전구사가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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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스타'(5세·레이팅101)는 초반 순발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선행마다. 작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시행된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 1400m 경주에서 '오뚝오뚝이', '창세' 등 강력한 경쟁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을 만큼 숨겨진 역량이 많은 경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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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이번 '뚝섬배'를 기념해 당일 여성고객 무료입장 이벤트를 시행하며, 뚝섬배 경주 전 우승마를 미리 맞혀보는 '우승마를 맞혀라' 이벤트를 통해 5만원권 구매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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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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