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끼 다 먹으면 살쪄요"라는 다이어트 명언이 과연 올바른 말일까.
1년 365일 관리가 필요한 연예인들에게는 적합할 수 있지만 일반인이 평생을 두 끼, 한 끼만 먹을 수는 없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세 끼니를 다 챙겨야 올바른 바디밸런스와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급성장한 다이어트 시장만큼이나 다이어터의 인식도 성장해 이제는 굶는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가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가시적인 체형변화를 위해 아직도 무분별한 식이조절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고 요요 현상을 감수하면서도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를 감행하는 사람이 많다.
단기간 다이어트는 궁극적인 생활패턴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아 똑같은 조절을 평생 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체중은 불어나면서 건강을 해치는 아이러니한 일까지 일어나곤 한다. 올 여름 건강미 돋보이는 몸매를 만들고 싶다면 올바르고 똑똑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이에 다이어트 전문기업 쥬비스는 알면서도 실패하는 다이어트, 기승전 실패를 경험하는 다이어터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광고를 런칭했다.
광고를 기획한 종합광고대행사 디블렌트의 관계자는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실패하는 다이어터들의 인사이트에서 착안해 실패만 하는 다른 다이어트와의 선긋기를 할 수 있는 광고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건강의 가치를 전하는 기업' 쥬비스의 다이어트는 지난 2015년 3개월 만에 15kg을 감량하고 현재까지 요요없는 몸매를 선보이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노유민이 다이어트를 진행해 유명세를 탔던 쥬비스 기업은 비만 연구소를 설립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 똑같은 다이어트가 아니라 개인의 체지방, 부종지수, 내장지방, 부위별 근육량, 부위별 인치까지 측정하여 생활습관, 식습관까지 새롭게 정립해주는 쥬비스의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 컨설팅은 건강미 돋보이는 다이어트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다이어트 하지 말고 쥬비스 하자"라는 캠페인 테마로 새롭게 런칭된 쥬비스의 광고가 주목받는 것은 당연하다. 올 여름 1:1맞춤설계로 체질과 체형을 개선하는 건강한 쥬비스 다이어트로 실패 없는 다이어트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쥬비스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광고 공유 이벤트를 열어 대대적인 광고 런칭을 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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