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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예부 기자는 "조각 같은 외모 A씨가 품절남이 된다는 소식에 많은 여성들이 눈물을 흘렸다. 사생활 노출이 적었던 A씨는 스캔들도 없어 결혼 발표가 있을 거란 생각도 못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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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런 그에게 위험한 취미가 있다. 상대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은밀한 부위를 남몰래 사진을 찍어 간직한다는 것이다. 사진뿐만 아니라 체모까지 수집을 한다더라"라며 "그런데 여성들의 사진을 찍어놓은 휴대폰을 잃어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소속사 측에 도움을 요청했고, 자연스럽게 A씨의 취향이 알려졌다"라고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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