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한 구창모는 5⅔이닝 동안 3안타(1홈런) 1실점으로 짠물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볼넷 4개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위기 상황을 잘 넘기는 깔끔한 투구였다. 총 95구를 던졌고 이중 직구가 52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6km.
Advertisement
경기 후 구창모는 "5이닝을 목표로 던졌는데 팀이 이겨서 좋고, 그 목표를 달성해서 기분좋다"면서 "그동안 5회 이전에 내려가는 경기가 많아 불펜형들에게 굉장히 미안했다. 오늘 경기는 김태군형의 좋은 리드와 감독님, 코치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힘이 났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