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민들레(장서희 분)와 구필모(손창민 분)는 민박집 주인에게 얻어 입은 꽃무늬 몸빼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둘은 스토커에게 도망치다가 날이 저물어 할 수 없이 민박집에 들어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상황.
Advertisement
특히 장 위에 올라가 무릎을 껴안고 쪽잠을 자는 구필모의 모습은 애처로우면서도 귀엽기까지 하다. 공룡그룹 회장임에도 불구하고 들레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구필모의 순수한 모습이 그대로 엿보여 두 사람의 깜찍한 로맨스에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Advertisement
여기에 둘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미쓰리(양정아 분)와 1년만에 다시 살아 돌아온 스토커의 방해 공작이 예상되고 있어 들레와 필모 커플의 로맨스가 점점 흥미롭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