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양(14)이 목을 멘 여자 사진과 힘들다는 심경을 남겨 누리꾼들의 우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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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양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라며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게시글에는 목을 멘 한 여성의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글이 게시된 후 누리꾼들은 우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족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최 씨가 신변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닌지 걱정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누리꾼들은 "누군가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나쁜 생각하면 안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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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양은 최근 오빠 최환희씨, 외할머니 정옥숙씨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랩 가사에서 고 최진실씨와 준희양의 가정사를 거론해 빈축을 산 래퍼 스윙스와의 일화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스윙스는 2010년 래퍼 비즈니스의 곡 '불편한 진실'에 참여해 '불편한 진실? 너흰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 그냥 너희들 뿐임'이라는 내용의 랩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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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비난이 일자 스윙스는 준희양과 가족들에게 사과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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