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다현이 잠이 많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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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붐, 트와이스 정연,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 사연들에 함께 공감했다.
갑자기 잠에 푹 빠지는 친구에 대한 고민이 전해지자 다현은 "저도 잠이 많은 편이다. 많이 잘 때는 26시간 논스톱으로 계속 잔 적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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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화장실도 안가고 정말 그렇게 자더라"라고 증언했다. 다현은 "장시간 자고 일어나면 진짜 개운하다"고 말했고, 최태준은 "그래서 꿀 피부인것 같다"고 거들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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