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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비뇨기암센터는 비뇨기과,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로 구성 된 협업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치료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2009년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최근 비뇨기암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고 심포지엄을 통해 그간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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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3가지 세션으로 나눠 비뇨기암 진료를 위한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들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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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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