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채태인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전에 불을 붙였다.
Advertisement
채태인은 6일 인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0-5로 뒤진 4회초 2사후 우중월 솔로아치를 그린 뒤 6회초에는 우월 2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23호, 통산 906호, 개인 8호 연타석 홈런.
4회에는 SK 선발 윤희상의 119㎞짜리 바깥쪽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고, 2-5로 추격한 6회 1사 1루서 역시 윤희상의 139㎞짜리 한복판 투심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 뒤 비거리 125m 지점에 꽂았다.
채태인의 시즌 6,7호 홈런을 앞세워 넥센은 4-5로 점수차를 줄였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