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드라마 '역적'에서 세걸 역으로 맹활약한 배우 김도윤이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에 출연, 비밀스럽고 섬뜩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이 모여서 아픔을 이겨내고 정의를 실현하려 하는 모임을 만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오늘(6일) 방송 될 '파수꾼' 12회에서 김도윤은 극 중 '강진구' 역을 맡아 비밀에 쌓여있는 섬뜩한 캐릭터를 연기,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에 첫 등장을 앞두고 있는 김도윤은 "'역적'의 세걸 캐릭터로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연이어 월화드라마인 '파수꾼'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며 또한 "역적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생각에 기대가 됐고, 설??? 시청자분들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영화 '곡성', '26년' 등 스크린 속 강렬한 인상을 남겨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김도윤은 성황리에 종영한 M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역적'의 세걸 역을 통해 맹활약하면서 활동분야를 넓혔다. 다양한 작품 속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으로 신 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파수꾼'의 강진구 역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섬뜩한 캐릭터 강진구로 연기 변신에 나선 김도윤은 오늘(6일) 밤 10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