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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사연은 "크루즈를 타자고 해서 너무 좋았는데, 그 크루즈 여행을 나 혼자 가라고 했다."며 "나 바다에 띄워놓고 뭐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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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충현 아나운서가 이무송에게 "그럼 여행 기간 동안, 이무송 씨는 뭐하려고 하셨느냐?"고 묻자, 이무송은 "난 일하려고 했다."며 "곡은 썼는데 가사를 못 쓴 게 너무 많다. 일하면서 청소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다. 난 좋은 마음으로 선물한 거다."라고 재차 '티켓 한 장 구매'의 의도가 좋은 뜻이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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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닭살 부부 이무송, 노사연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6월 6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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