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중심 타자 최 정이 통산 2300루타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최 정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날 2안타를 추가하면서, 통산 2300루타 고지를 밟았다. 이는 KBO리그 역대 28번째의 기록이다.
최 정은 1회말 2사 후 첫 타석에서 한현희의 몸쪽 공을 받아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었다. 그러나 7회말 2사 후 오주원을 상대로 3루수 방면 느린 땅볼 타구를 날렸다. 내야 안타가 되면서 멀티 히트. 동시에 통산 2300루타가 됐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