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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은 첫 타자 대타 안익훈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다. 안익훈이 끈질기게 커트를 해내며 김재윤을 괴롭혔고, 결국 안타를 뽑아냈다. 이어 들어선 타자는 강승호. 강승호는 희생번트를 대는 듯 하다 2구에 강공 전환을 했고,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전안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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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은 이날 경기 전까지 18경기에 출전해 1승12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중이었다. 실점은 1점이 있었다. 5월11일 KIA 타이거즈전에 세이브를 기록하는 과정에 1점을 내줬지만, 자책점은 아니었다. 그래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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