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철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28년 내공'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특히 김국진은 약 30년 전 배철수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적이 있음을 고백, "너무 멋있는 거에요~"라고 팬 모드를 발동시키며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또한 '실수 자판기' 임을 인증(?)한 배철수가 음악평론가 임진모의 '영어 발음 실수'를 지적, '티격태격' 상황이 만들어지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배철수는 임진모에 대해 "다 좋아요. 그런데 영어 발음은 안 좋아요"라며 라디오 방송 도중 영어로 된 가수의 이름이나 노래 제목 발음을 틀리게 했던 일화를 폭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