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김재중이 4부작 드라마로 컴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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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이 4부작 드라마 '투명인간'의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며 "현재 협의 중인 상태다. 확실히 결정된 건 없다"고 설명했다.
'투명인간'은 드라마는 유명 사진작가와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사랑이었던 여인의 인연이 손자와 손녀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제중이 제안 받은 역할은 김재중은 사진작가의 손주로, 인권변호사로 일하다 할아버지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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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재중은 지난 해 말 1년 9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김재중의 김재중의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2TV '스파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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