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빅스가 쿨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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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는 7일 새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빅스의 켄과 라비, 레오, 홍빈은 다양한 프린팅의 캐주얼한 상의에 청바지 차림으로 시크한 '남친짤'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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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새 앨범 '도원경'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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