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씨네타운' 배우 이제훈이 영화 '박열' 속 파격 분장에 대해 "배우들도, 스태프들도 못알아봤다"라고 소개했다.
이제훈은 7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금 제 앞에 앉아있는 이제훈은 건축학개론인데, 뒤에 있는 분은 일본제국을 뒤흔든 남자"라며 웃었다.
이에 이제훈은 "첫 분장을 하고 어떻게 비춰질지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촬영감독님이나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이 다 못알아봤다. 보조 출연자라고 생각한 것 같다"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촬영하면서는 깊게 빠져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제훈은 독립운동가 박열의 일생을 다룬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의 주연을 맡았다. '박열'은 오는 28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