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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지아는 현재 중국 대륙 최고 재벌의 아들 왕스충의 회사와 계약을 맺고 솔로 활동을 시작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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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하고 인기를 얻었지만 박진영 대표의 꾸지람을 자주 들었다"며 "멤버 페이에 전화 해서 울기도 하고 홧김에 그만둔다는 말도 많이 했다. 하지만 페이의 따뜻한 위로와 조언에 잘못된 결정은 내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아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화가 나면 크게 욱하는 편"이라며 "페이의 조언이 나를 잘 잡아줬다. 지금도 자주 연락하는 절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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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는 중국 가수 반위백을 연예계 은인으로 거론하며 "댄스와 춤을 동시에 잘할수 있는 여자 래퍼가 되는 게 꿈"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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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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