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군(윤소희)은 세자(유승호)를 죽이려던 대목(허준호)을 찾아갔다. 화군은 "내가 연모하는 분이다. 만에 하나 두령님을 해하시면 저도 다칠 거고, 두령님을 죽이시면 그땐 저도 자결할 것"이라고 말했고, 대목은 "날 겁박하는 거냐"며 분노했다. 그러자 화군은 "겁박이 아니라 거래를 하러 왔다"며 "할아버지를 뛰어넘는 대목의 후계자 대편수 정도면 되겠냐. 대편수가 되겠다"고 제안했다. 결국 화군은 세자를 지키기 위해 대편수가 됐다.
Advertisement
세자는 편수회에 맞서기 위해 점차 힘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는 사이 편수회에서는 어린아이들에게 독을 먹이는 악독한 짓을 저질렀다. 가은은 중독된 아이를 보살폈지만, 아이는 결국 죽고야 말았다. 게다가 편수회에서는 가은이 아이를 보살핀다는 사실을 알고, 가은을 찾아다녔다. 이를 알게 된 세자는 가은을 보호하기 위해 당분간 이천으로 떠날 것을 부탁했다. 망설이던 가은은 세자의 말을 받아들였다.
Advertisement
가은을 보기 위해 약초방을 찾았던 이선(엘)은 가족의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 아파했다. 그때 대목이 나타났고, 이선은 자신의 가족마저 대목이 알게되자 좌절했다. 또한 동생 꼬물이(고나희)가 오빠라고 부르는 이가 세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선은 대목이 세자를 알아보기 전 얼른 보호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대목 앞에 고개를 조아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