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최원태의 투구를 칭찬했다.
넥센은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최원태의 호투를 앞세워 6대2로 이겼다. 넥센은 2연승으로, 시즌 28승1무29패를 기록했다. 5월 27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0경기 만의 연승이다. SK는 2연패를 당하며, 시즌 30승1무27패가 됐다.
선발 투수 최원태는 6이닝 5안타 4사구 3개(1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따냈다. 타선에선 김하성이 3안타(2루타 2개)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허정협이 2안타 1타점 1득점, 김민성이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장정석 감독은 경기 후 "최원태가 선발 야구의 중요성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더그아웃에 있는 모두가 각자 역할을 다 해준 경기였다. 선수들 모두 칭찬해 주고 싶다"라고 했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