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림남' 미혼부 김승현의 합류로 시청률이 올랐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에는 미혼부 김승현이가 출연했다. TNMS가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을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이날 '살림남' 전국 시청률은 5.0%, 수도권 5.4%로 지난 주 전국 3.6%, 수도권 4.0% 보다 각 각 1.4% 포인트 상승 하며 전국과 수도권 모두에서 5%대를 넘었다.
이날 방송에서 9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현이가 최고 전성기 시절 돌연 3살난 딸이 있다고 고백 했어야만 했던 당시 심정과 이후 미혼부로서 살면서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시청자 앞에 털어 놓았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활동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딸을 찾아가 꼭 함께 살고 싶다며 프랜디 대디가 되는 꿈을 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앞으로 삶에 파이팅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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