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줄 뉴페이스 병만족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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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합류하는 멤버는 '원조 청순돌' 에이핑크 정은지와 '와일드 바디' 배우 이재윤, 그리고 뉴질랜드 현지에서 자란 래퍼 마이크로닷이다. 이들은 거친 날씨 속에 힘겹게 생존을 마친 박철민, 성훈, 갓세븐 마크의 빈자리를 채운다.
에이핑크 정은지는 청순가련한 외모로 첫 등장부터 남자 멤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특유의 털털함으로 '정글 남동생'으로 등극해 대활약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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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솔로몬 편에 이어 두 번째 정글에 도전하는 이재윤은 뛰어난 피지컬을 무기로 병만 족장의 오른팔을 자청하며 생존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정글을 통해 '반전 막내'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래퍼 마이크로닷은 실제로 뉴질랜드에서 10년 넘게 살았던 뉴질랜드 현지 전문가로서 생존에 한 층 더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정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개성만점 새 병만족의 활약상은 9일 오후 10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을 통해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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