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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적극적으로 루니 영입에 몰두했던 구단은 에버턴이다. 루니의 친정팀이다. 구단도 팬도 원하고 있다. 루니 역시 "맨유를 제외하고 잉글랜드에서 뛰고 싶은 유일한 팀은 에버턴"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가로막고 있다. 바로 연봉이다. 루니는 현재 주급 25만파운드(약 3억6500만원)를 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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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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