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엠카운트다운' 하이라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하이라이트는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세븐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하이라이트는 첫 번째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콜링 유(CALLING YOU)'와 '슬립 타이트(Sleep Tight)'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 하이라이트만의 무대 매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븐틴은 '울고 싶지 않아'의 무대를 꾸몄다. 특유의 칼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FT아일랜드는 타이틀 곡 '윈드(Wind)'를 최초 공개했다.
이홍기의 보이스와 최종훈의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더해진 무대는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데뷔 10주년을 맞아 '사랑앓이'의 새로운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 주 '프로듀스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에서 최다 득표한 노크(KNOCK)의 '열어줘' 무대도 공개됐다.
노크 강동호, 김용국, 타카다 켄타, 강다니엘,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은 블랙 수트 패션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와 완벽한 무대 매너, 강렬한 카리스마가 더해진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대현, DAY6, MAP6, 비아이지, 빅스, A.C.E, 아스트로, 에이프릴, ELRIS, 왈와리, 우주소녀, 청하, 크나큰, 투포케이, 효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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