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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는 40전 22승17패1무로 입식격투기 경험이 많다. 160㎏의 거구의 파이터로 펀치와 킥을 고루 사용하는 콤비네이션 공격이 날카롭고, 거구와 달리 움직임이 의외로 날렵하다는 평가. 맷집도 좋아 입식 격투기에서 노가드로 상대를 도발하는 모습도 종종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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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재는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 개명했다. 이전 이름은 심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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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초반부터 김창희가 공격적으로 펀치를 날렸고, 심윤재는 이에 반격하는 모습으로 경기가 전개됐다. 하지만 경기가 달아오르려할 때 김창희의 머리가 심윤재의 왼쪽 얼굴에 부딪히며 경기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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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급 심윤재 VS 김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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