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선유(28)는 프로에서 2경기 모두 패했다. 1m71의 큰 키로 좋은 신체조건을 갖춘 유망주. 힘도 강하고 리치가 길어 기술만 갖춘다면 훌륭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평가다. 지난 2월 열린 요시코와의 경기서 잘 풀어가다가 요시코의 반칙으로 평정심을 잃어 공격하다가 요시코의 타격에 안면을 내주며 패했다.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 전략적으로 긴 리치를 활용해서 경기를 풀어가겠다는 생각이다
Advertisement
1라운드 초반부터 요시코가 저돌적으로 공격을 했고, 천선유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하지만 천선유가 공격으로 태세를 전환하며 경기의 흐름이 급속하게 흘렀다. 힘이 센 요시코의 공격을 맞받아치기엔 천선유의 힘이 모자랐다. 파워 대결에서 앞선 요시코가 테이크다운을 한 뒤 계속 공격을 했고, 단숨에 천선유의 오른팔을 끄집어내 압바를 걸어 탭을 받아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