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습생 이우진이 '프로듀스 101 시즌2' 탈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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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미디어라인 이우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우진은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국민 프로듀서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 '101'에 나왔을 때 정말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정말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라고 자신을 응원해준 국민 프로듀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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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101'에서는 못 보지만 조만간 꼭 다시 티비에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막내온탑 이우진! 꼭 기억해주시고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우진은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보컬을 자랑하며 인기를 끌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34위를 기록, 아쉽게도 20위에 들지 못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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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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