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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NCT는 이번 생방송을 통해 멤버들의 근황과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를 선보임은 물론, NCT의 공식 팬클럽명도 공개할 계획이어서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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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NCT 127은 지난 9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YES24를 통해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 티켓 무료 예매에서 준비된 1,000석을 단 5초만에 모두 마감시켰음은 물론, 최고 동시 접속자수가 약 11만명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어 NCT 127의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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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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