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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소년 → 거친 남자' 연우진의 반전, 멜로 눈빛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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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몸 사리지 않는 액션, 강인한 눈빛으로 '이역' 캐릭터의 반전을 완성했다. 그의 등장은 순식간에 시청자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극대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에 따르면 본격 등장하는 5회부터 연우진은 거친 남자 외에도 애틋하고 가슴 시린 멜로 눈빛까지 보여줄 예정. 이토록 매력적인 연우진에게 설레지 않는다면, 그것은 반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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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조선 10대왕 이융은 우리가 기억하는 희대의 폭군 연산군이다. 얼굴에 튄 붉은 피처럼 잔혹한 인물. 그러나 '7일의 왕비' 속 이융은 자꾸만 감싸주고 싶은 슬픈 왕이다. 이융의 마음 속에는 불안과 집착 등의 감정이 복잡하게 뒤엉켜 있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오롯이 자신의 것으로 여겼던 왕좌를 지키지 못할까봐 그는 늘 불안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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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과 이융. 서로를 아꼈지만 어쩔 수 없이 상대에게 칼을 겨누게 된 형제다. 캐릭터의 매력도, 극중 관계 설정의 깊이도 매혹적인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연우진, 이동건이라는 멋진 두 배우의 치명적인 매력까지 더해졌다. 이역과 이융의 사랑을 지켜보는 것이, 연우진과 이동건의 연기를 보는 것이 '7일의 왕비'를 놓쳐선 안 될 중요한 이유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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