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연정훈이 JTBC 금토극 '맨투맨' 종영소감을 밝혔다.
연정훈은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인연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맨투맨'은 톱스타 경호원이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와 그를 둘러싼 맨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연정훈은 극중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더 큰 야망을 쫓는 재벌 3세 모승재 역을 맡아 김설우와 대립각을 세우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맨투맨'은 지난 10일 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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