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록시피트니스'가 220여명의 여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록시피트니스는 3km의 달리기(RUN)와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요가(YOGA) 3종목으로 구성되고,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2030여성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다. 하와이, 바르셀로나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매년 개최되며, 전세계 피트니스를 사랑하는여성들이 참가한다.
한강 뚝섬 공원에서 열린 제 1회 #록시피트니스 코리아에서는 YOGA(요가), RUN(달리기),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3종목이 차례대로 진행됐다. 22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쾌하고 액티브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이어졌으며, 야외에서 진행된 단체 피트니스 모습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플라잉요가인뉴욕 김유경 강사, 콩필라테스로 유명한 김은지 강사 등 여성들에게 유명한 피트니스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 날 경기는 'YOGA+RUN'과 'YOGA+RUN+SUP'두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후에는 종목별 시상식이 진행됐다. 'YOGA+RUN'우승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록시땅 화장품을, 'YOGA+RUN+SUP' 우승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록시땅 화장품과 Gopro 히어로 블랙 카메라를 함께 증정했다.
퀵실버록시코리아의 권도형 대표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록시피트니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게되어 기쁘다"며, "액션스포츠 선호 1위 브랜드로서 여성들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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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뚝섬 공원에서 열린 제 1회 #록시피트니스 코리아에서는 YOGA(요가), RUN(달리기),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3종목이 차례대로 진행됐다. 22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쾌하고 액티브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이어졌으며, 야외에서 진행된 단체 피트니스 모습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플라잉요가인뉴욕 김유경 강사, 콩필라테스로 유명한 김은지 강사 등 여성들에게 유명한 피트니스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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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실버록시코리아의 권도형 대표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록시피트니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게되어 기쁘다"며, "액션스포츠 선호 1위 브랜드로서 여성들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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