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루이비통이 파리, 도쿄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전시를 개최했다. 루이비통의 역사와 가방의 발전과정을 이번 전시.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답게 한 스타일하는 셀럽들도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전시를 찾은 많은 스타들 중 특유의 럭셔리 분위기로 포토존을 뜨겁게 달군 3인이 있다. 바로 블랙을 이용한 무게감있는 스타일을 선보인 한효주, 공유, 배두나가 그 주인공. 모바일 패션 뷰티 매거진 셀럽스픽에서 찾아본 세 스타의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한효주는 새하얗고 청초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블랙 러플 드레스를 착용했다. 광택감이 있는 러플을 드레스에 전체적으로 배치해 독특한 입체감과 물결이 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구두와 반지 등 다양한 요소들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한게 포인트. 루이비통 제품.
전시장을 찾은 공유는 블랙&화이트 수트로 절제된 컬러를 선보였다. 하지만 전체적인 스타일은 여유있고 루즈한 스타일. 셔츠는 무심한 듯 풀어헤쳐졌으며 바지 역시 스트릿 패션 아이템 처럼 늘어진 게 특징. 일부러 멋을 뺀 듯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스타일. 루이비통 2017 F/W 컬렉션 제품.
배두나는 최근 자신이 올랐던 루이비통 2018 크루즈 쇼 컬렉션의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미니멀한 그레이 컬러의 바디에 과장된 소매 실루엣, 레이스 스커트를 레이어드한 것 처럼 연출되어 고딕 스타일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루이비통 2018 크루즈 컬렉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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