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중국 패션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활발한 활동 중인 베리굿이 글로벌 패션지 쎄씨 차이나 'K-Culture Express' 6월호의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화보 속 베리굿은 컴백이후 독특한 컨셉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알바복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의상에 이어 모든 멤버들이 동일한 포즈를 취하며 베리굿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표지뿐만 아니라 베리굿에 대한 소개글이 잡지에 실리면서 글로벌 아이돌의 면모를 보였다.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는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댄스 음악으로 알려졌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특히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이 반복되는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가사가 감상 포인트이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규현, 예성, 려욱의 솔로앨범과 데이식스, 버나드 박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NUPALY(누플레이)가 참여해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누플레이에 이어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전 방위적인 활동 중인 김수정이 작업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베리굿은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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