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행사 참석차 깜짝 내한해 홍상수 감독, 배우 김민희와 서울 여행을 즐겼다.
지난 10일 이자벨 위페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초청작 '클레어의 카메라'에서 호흡을 맞춘 홍상수 감독, 김민희와 회동을 가진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우정을 자랑했다. 또한 리움 미술관을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울 여행을 즐겼다.
앞서 8일 이자벨 위페르는 국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이자벨 위페르는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루이 비통의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전시 개최 기념행사에 참석, 배우 공유, 배두나, 차승원 등 국내 스타들과 만났다.
한편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영화 '엘르'는 언제나 당당하고 매력적인 게임 회사의 대표 미셸(이자벨 위페르)이 자신의 일상을 깨뜨리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뒤 홀로 범인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감성 스릴러다 . <원초적 본능> 폴 버호벤 감독의 신작으로, '이자벨 위페르, 그 자체인 작품'(New York Times), '신비스럽기까지 한 이자벨 위페르의 연기가 또다시 우리를 매료시킨다'(Entertainment Weekly), '매혹적일 정도로 복잡한 캐릭터를 관객에게 설득시킨다'(Collider) 등 세계 유수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영화는 6월 15일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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