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지원은 최우식과의 1일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7회에서는 최애라(김지원)는 홧김에 박무빈(최우식)과 연인을 선언했다.
앞서 자꾸만 예뻐 보이고 신경 쓰이는 20년 지기 최애라(김지원)와 고등학교 동창 박무빈(최우식)의 뽀뽀 현장을 목격하며 뒤돌아선 고동만(박서준)은 다시 병실을 찾았다.
Advertisement
고동만은 박무빈에게 "니네 사귀냐"라며 :아직 사귀는거 아니자나. 얼렁뚱땅 넘어가면서 뽀뽀하냐"고 따졌다.
이에 박무빈은 "너는 애라씨 좋아하냐"고 반문하자 고동만은 "나는 최애라 부모잖아"고 엉뚱한 대답했다. "썸을 탈거면 썸만 타라. 선을 지켜라"고 화를 냈고, 최애라는 "내가 굳이 철벽을 칠 이유가 있나. 네가 뭔데 오지랖이냐. 너 나 좋아하냐"고 다시 물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고동만은 "좋아하지 너. 설이 주만이 나 한테 다 똑같지. 가족같은 친구고"라고 답했다. 홧김에 최애라는 "그럼 축하해줘. 오늘부터 우리 1일이다"고 말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