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월화극 1위 유지, '엽기녀' 턱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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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쌈 마이웨이'가 월화극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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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0.9%를 기록했다. 6일 11.4%보다 0.5% 포인트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 자리는 지켰다.

SBS '엽기적인 그녀'는 9부 7.9%, 10부 9.0%를 기록, '쌈 마이웨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MBC '파수꾼'은 13부와 14부의 시청률은 6.1%와 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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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에서는 최우식의 실체가 밝혀지며 김지원이 얼떨결에 박서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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