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테랑'으로 1,341만 명을 동원한 류승완 감독과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의 만남이 더해져 2017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군함도'가 '군함도를 기억해주세요' 캠페인 심볼과 아트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먼저 수많은 조선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며 군함도의 모습으로 형상화된 캠페인 심볼은 일본에게는 기적이라 불리지만 조선인들에겐 지옥과도 같았던 군함도의 어두운 이면을 함축적으로 표현해내며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Advertisement
한편 군함도가 구름에 매달려 하늘을 날고 있는 아트 일러스트는 당시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었던 마음을 동화적이고 판타지적인 비주얼로 표현했다. '우리는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1945년 군함도, 그곳을 기억해주세요' 라는 메시지가 담긴 아트 일러스트는 뭉클함과 먹먹함을 선사하며, 우리 모두가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한다는 뜻 깊은 의의를 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