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서유기4' 규현이 영상으로 자신의 각오가 담긴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tvN '신서유기4'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V라이브로 제작발표회를 방송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나영석-신효정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안재현 등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입대한 규현은 패널로 함께 했다.
규현은 입대 전 촬영된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규현은 "이번 시즌이야말로 규현의 신서유기로 만들어주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이어 "전엔 난 브레인으로 알려져있으니까 다 맞춰야해 압박감이 있었다. 이번시즌은 뇌를 텅텅 비웠다"면서 "틀릴 수도 있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퀴즈를 되게 잘 맞춘 거 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뒤이어 규현이 '7월을 영어로'라는 질문을 틀리는 모습이 방송됐다.
Advertisement
이번 방송에서 '탈아이돌적인 모습을 보였다던데'라는 질문과 함께 식사 도중 방귀를 뀌는 모습이 방송됐다. 규현은 "좀 망가졌다"고 인정하면서도 "2년 뒤면 다 잊혀지지 않겠냐"며 웃었다.
규현은 가장 걱정되는 멤버로는 안재현을 꼽으며 "이 험난한 신서유기4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걱정된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