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가족과의 행복한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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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환상적인 시간들.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좋은시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여행에 신난 전소미-에블린 두 자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하다. 두 자매는 길거리에서 각자의 포즈로 즐거운 순간을 만끽했다. 동생 에블린은 벤치에 앉아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전소미는 의류 매장에서 특유의 발랄함을 뽐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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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SNS 등에 8살 어린 에블린과의 일상 모습을 이따금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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