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군주' 유승호가 편수회를 치는 것을 다음으로 미뤘다.
14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에서는 세자(유승호)가 편수회와 대목을 치기로 결심했다.
이날 세자는 "나는 편수회를 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원수를 갚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편수회와 대목을 치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허나, 그리할 수 없습니다. 아직 편수회의 실체를 다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나 한사람은 용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요. 허나 수많은 백성들이 다칠겁니다"고 자신의생각을 전했다.
세자는 "내전을 일으키고 난 그런 왕이 될 수 없습니다"라며 "국경의 군사는 움직이지 않습니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