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직전 신시내티와의 대결 부진을 털고 선발 생존 싸움을 해야한다. 류현진은 12일 신시내티전에 선발로등판, 4이닝 6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다. 안타 6개 중에 홈런을 3개나 허용했다. 5회를 채우지 못했고, 직구 최고구속이 145km에 도달하기 힘들었다. 직구의 힘이 떨어지자 장타를 연달아 허용할 수밖에 없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Advertisement
문제는 신시내티의 방망이가 매우 강하다는 것. 조이 보토(18홈런) 스캇 세블러(18홈런) 애덤 듀발(15홈런) 등 지난 등판 경기에서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쳤던 강타자들을 이번 경기에서도 주의해야 한다. 여기에 지난 신시내티전은 비교적 투수 친화적인 홈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였지만, 이번 경기는 타자 친화로 유명한 아메리칸그레이트볼파크이기에 더더욱 홈런을 주의해야 한다. 류현진은 올해 벌써 12개의 홈런을 상대 타자들에게 내주고 말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