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환희와 거미는 "오늘 어떡하지? 쉽게 들어갈 수 없어"라며 도전에 앞서 걱정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이경규와 환희, 강호동과 거미가 한 팀을 이뤄 내곡동 벨 누르기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환희도 도전했지만, "승승장구하세요"라는 말만 듣고 발걸음을 돌렸다.
Advertisement
저녁 약속, 강아지, 부재중 등의 이유로 연이어 실패한 두 팀. 이번에는 이경규가 나섰지만 역시나 실패했다.
그러나 이 동네 역시 상당수의 집이 식사를 한 상태.
이경규와 강호동이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 양 쪽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강호동과 거미가 먼저 한끼줄 집에 입성했다.
그러나 이경규와 환희는 아쉬움 속 결국 한끼에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한끼 줄 집에 입성한 강호동과 거미. 금방 낙지볶음밥, 양파절임, 총각김치 등 한 상 가득 차려졌다.
마지막 한톨까지 먹으며 한끼를 클리어한 강호동과 달리 이경규와 환희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이경규와 환희는 바로 편의점에서 함께 식사 할 내곡동 주민을 만나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