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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승연과 이수련, 심소영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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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국어를 구사하고 있는 그는 17살부터 시작해 18권의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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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7대 명문인 웰즐리 대학에 17살 최연소 나이로 입학한 심소영은 교수 출신의 어머니와 서울대 출신의 아버지까지 말 그대로 브레인 패밀리다. 또한 교환학생으로 서울대를 다닌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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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련은 "방송을 했었다. 취직을 생각할 때 언론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경호실에서 여자를 뽑는다는 공고가 났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다"라며 경호관에 지원한 계기를 설명했다.
20개국의 국빈을 모셨다는 이수련은 "요르단 국빈들의 호기심의 눈빛 보냈다. 2년 후 주한 요르단 대사관에서 호출을 했다. 그 분이 '한국에 와서 널 다시 보고 싶었다'더라"고 말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경호원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 "설레었던 직장이었다. 그러나 연차가 쌓이니 내 미래는 이 안에서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여름 휴가 해외 여행을 위한 꿀팁 강의를 위해 조승연의 집을 방문했다.
조승연은 "언어 공부법을 다 털어주겠다"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공부해 모두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이수련은 실전 호신술을 알려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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