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세븐틴과 청하가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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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6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세븐틴과 청하가 선정,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6월 셋째 주 TOP10에는 아스트로, 모모랜드, 세븐틴, 아이콘, 치즈, 크나큰, DAY6, 우주소녀, 청하, FT아일랜드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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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티아라, NCT 127, 펜타곤, B.A.P 종업, 세븐틴, FT아일랜드, 정진운, 우주소녀, 청하, DAY6,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모모랜드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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