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로써 한국은 첫날부터 금메달을 싹쓸이하고 은메달, 동메달을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특히 세계 3위인 남자 에페, 남자 사브르에 비해 최근 국제 무대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남자 플뢰레의 약진은 고무적이다. 지난해 우시 대회 남자 개인종목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놓쳤던 남자 플뢰레에서 1위, 3위를 휩쓸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한국은 16일에도 강세종목인 남자 에페 등에서 메달 레이스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남자 에페 개인전에 '리우 금메달리스트' 박상영(22·한체대·세계랭킹 1위)을 비롯해 박경두(33·해남군청, 세계랭킹 3위) 정진선(33·화성시청·세계랭킹 11위) 권영준(30·익산시청·세계랭킹 15위) 등 에이스들이 나선다.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선 '펜싱 간판스타' 남현희(36·성남시청·세계랭킹 9위) 전희숙(33·세계랭킹 19위) 홍서인(29·세계랭킹 50위, 이상 서울시청) 김미나(30·인천중구청·세계랭킹 22위)가 메달에 도전한다. '레전드 땅콩검객' 남현희는 아시아선수권 통산 14번째 금메달, 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선다. 17일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개인전 후 18~20일 종목별 단체전이 진행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