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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배우' 김희선-김선아의 만남= '믿고 보는 배우' 김희선, 김선아의 19년 만의 만남은 방송 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희선(우아진 역)은 모든 여성들의 선망을 받을 만한 완벽한 여자 우아진(김희선 분) 역을 맡았으며 김선아(박복자 역)는 우아진의 삶을 흔드는 간병인 박복자(김선아 분)로 분한다. 김희선은 기존의 인간미 넘치는 통통 튀는 이미지 대신 남다른 품위를 자랑하는 완벽녀로, 김선아는 밝고 유쾌한 모습 대신 속을 도무지 알기 힘든 미스터리한 야망녀로 연기 변신에 나서 이들의 연기 하모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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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의 아주 특별한 성장 드라마=극 중에서 드라마틱한 인생 역정을 겪게 되는 김희선과 김선아의 아주 특별한 워맨스도 중요한 볼거리. 모든 게 완벽했던 삶의 균열에도 꿋꿋하게 헤쳐 나가는 우아진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모든 걸 손안에 쥔 후 삶의 냉혹한 진실을 깨닫는 박복자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런 두 여자의 성장 드라마를 통해 이 시대 여성들이 살아가야할 지향점과 이 시대 진정한 품위가 뭔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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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품위있는 그녀'는 이 시대 상류층의 민낯을 낱낱이 공개하며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한다고. 풍성한 이야기 거리와 김희선, 김선아의 비주얼을 비롯한 전 출연진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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